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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인버터 제습기’, 장마철 습기와 전기료는 내가 잡는다 2026-06-24

■ 최대 29L 강력 제습 효과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달성까지 1석 2조
■ 인버터 제어 기술 갖추고 목표 습도 자동 관리로 최적 실내 환경 구현
■ 위생·편의 기능 더해 사계절 쾌적한 집안 연출 제격



<사진. 오텍캐리어가 올 여름 장마와 고온다습 날씨에 대비해 강력한 제습 성능과 탁월한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갖춘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 (사진=오텍캐리어)>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올 여름 장마와 고온다습 날씨에 대비해 강력한 제습 성능과 탁월한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갖춘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예상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극한 호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한 가운데, 불쾌지수를 높이는 잦은 강수와 높은 습도가 일상의 적잖은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이러한 계절적 수요에 대응해 오텍캐리어는 올해 더욱 강력해진 제습력에 절전 성능까지 갖춘 인버터 제습기를 선보인 것이다.

오텍캐리어가 이번에 선보인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 용량 기준최대 29L 성능을 갖춘 제품을 비롯해, 23L, 25L, 27L 등 총 4가지 모델이다. 실내 습도를 실시간 자동 감지해 목표 습도까지 빠르게 도달하도록 작동하며, 최적 습도에 도달한 이후에는 알아서 자동으로 운전 속도를 조절한다.

기존 최대 18L 모델에 비해 하루 제습 능력을 61%까지 높여 하루 평균 2L 생수병 약 14개에 달하는 공기 중 수분을 강력 제거하면서도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기록, 절전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기 내부에 곰팡이나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는 유해균을 억제하는 UV-C LED 살균 기능을 갖췄으며, 자동으로 습기를 제거하는 내부 건조 기능도 탑재해 장마철 특유의 꿉꿉함이나 쾌쾌한 냄새까지 단번에 잡았다.

특히 제습기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 전면부에 LED 인디케이터를 적용했고, 신발·옷장 등 집중 케어가 필요한 공간을 위한 다용도 건조 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연속 배수가 가능한 배수 호스와 손잡이가 달린 대용량 4L 수조 등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캐리어 인버터 제습기는 강력한 제습력과 높은 수준의 에너지 효율은 물론이고 청결한 위생 기술까지 빈틈없이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습도가 높은 여름뿐 아니라 겨울철 결로 방지를 위해 옷방, 지하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집안 곳곳을 사계절 내내 한층 더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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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회사 소개]
오텍캐리어는 일상 속 쾌적한 냉난방은 물론 상업용 건물과 산업 현장까지 아우르는 지능화된 냉난방 공조 솔루션을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라는 그룹 미션 아래, 단순한 제품 공급자를 넘어 고객의 에너지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를 지향한다. 특히 데이터센터, 스마트팜 등 미래 산업 핵심 분야의 공조 시스템을 전략 축으로 삼고, 에너지 절감·친환경·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술 혁신을 이어가며 산업 전반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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