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텍캐리어, 무더위 대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 실시 | 2026-03-04 | |
■ 오는 3월 31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대상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 제공 ■ 전기 안전부터 냉방 성능까지, 전문가의 현장 맞춤 점검으로 여름철 안심 가동 준비 ■ 오텍캐리어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통해 예약 접수…고객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실현 ![]()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의 안전한 에어컨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한 달 간 전국 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를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의 ‘2026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해수면 온도 또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여름 역시 강도 높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오텍캐리어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에어컨의 안정적인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전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는 성수기에는 서비스 예약이 집중되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롭게 여름철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오텍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점검은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구성되었다. 전원 및 콘센트 상태 확인 등 전기적 안전 점검을 비롯해 실내외기 필터와 배수 호스 점검, 냉방 성능 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냉매 충전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고객의 동의를 거쳐 유상 서비스를 즉시 제공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서비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오텍캐리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1588-88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식 홈페이지에는 전문적인 사전 점검 전 콘센트 연결 및 리모컨 건전지 확인, 에어컨 시험가동, 실내기 먼지 필터 세척 등 간단한 자가 점검 항목들을 고객이 알기 쉽도록 영상으로 안내하고 있어, 손쉽게 설치된 에어컨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올여름 역시 예년과 같이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오텍캐리어 회사 소개] 오텍캐리어는 일상 속 쾌적한 냉난방은 물론 상업용 건물과 산업 현장까지 아우르는 지능화된 냉난방 공조 솔루션을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다.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라는 그룹 미션 아래, 단순한 제품 공급자를 넘어 고객의 에너지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파트너를 지향한다. 특히 데이터센터, 스마트팜 등 미래 산업 핵심 분야의 공조 시스템을 전략 축으로 삼고, 에너지 절감·친환경·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술 혁신을 이어가며 산업 전반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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