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텍캐리어, 고효율 1등급 벽걸이 에어컨 판매 증가 | 2025-06-23 | |
■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136% 성장 ■ 오텍캐리어의 기술력을 탑재한 인버터로 사계절 사용시에도 경제적 부담 낮춰 ■ 상업용 에어컨에도 인버터 탑재해 사무 및 상업 공간의 운영비 절감에 도움 ![]()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의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의 올해 1월부터 5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36%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텍캐리어는 2003년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현재 국내 에어컨 업계 3위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오텍캐리어의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은 상품성 향상과 함께 기술적 진보를 통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을 통한 전기 요금 부담을 대폭 낮춘 결과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오텍캐리어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에는 초절전 인버터 기술이 적용되어 실내 온도에 따른 효율적인 절전 운전으로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캐리어의 기술력을 품은 인버터가 탑재되어 있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으며,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냉방·제습·송풍 기능 등을 사용해도 경제적인 부담이 낮다. 해당 제품에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뿐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들도 채워져있다. 사용자가 선호하는 운전 상태를 저장해 동일한 조건으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마이모드(MY MODE)’ 기능과 리모컨 센서로 실내 온도를 인식해 쾌적한 운전 모드를 진행하는 ‘팔로우미(FOLLOW ME)’ 기능을 탑재해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취침 시 설정 온도 조절로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는 ‘취침모드’, 뜨거운 실내 환경도 빠르고 시원하게 바꿔주는 ‘터보모드’ 등도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한편 오텍캐리어는 가정용 뿐 아니라 상업용 대형 인버터 냉난방기 부문에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초절전 인버터 제어 기술을 적용해 사무·상업 공간에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18단계 바람 세기 조절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대 30m까지 연장 가능한 실외기 배관으로 설치 유연성을 확보했다. 또한 동급 최초의 피크 전력 자동 제어 기능으로 과부하를 방지하고, 셀프 클리닝 건조 기능으로 관리의 편의성도 높였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오텍캐리어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초절전 냉난방 시스템을 통해 사계절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은 대폭 낮췄으며 사용 편의성과 쾌적함은 한층 높였다”며, “추후 소비자 수요에 적합하도록 제품의 상품성은 지속 개선하고 높은 효율을 달성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더욱 힘써 모두에게 경제적이고 스마트한 냉난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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